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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첫방송,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출발 ‘태후’ 스페셜에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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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16. 04. 21. 08:39

'딴따라'

 '딴따라'가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첫 출발을 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6.2%(전국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종영한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의 시청률 4.6%보다 1.6%P 상승한 수치다.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잘나가던 매니저 신석호(지성)가 모든걸 잃고 무너지는 모습과 억울하게 누명을 쓴 하늘(강민혁), 하늘을 지켜주는 그린(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또 만나요 태양의 후예 스페셜'은 17.7%,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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