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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J특공대' |
‘VJ특공대’에서 ‘태양의 후예’ 열풍을 취재했다.22일 KBS2 ‘VJ특공대’에서는 아시아를 휩쓴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열풍을 소개한다.
시청률부터 동영상 클릭 수, 판권 수익 등 눈만 감았다 떴다 하면 신기록 행진을 보였던 ‘태양의 후예’의 중심에는 송중기가 있었다.
드라마 종영 후 진행된 팬 미팅에는 4000여 명의 팬이 모이는가 하면, 대전에 있는 송중기의 본가는 주말이면 100여 명 이상의 팬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또한 ‘태양의 후예’를 촬영했던 정선의 세트장은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송혜교가 납치된 장소는 촬영 당시 의자가 위치까지 그대로 남아있어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인기 만점이라고.
이와 함께 극 중 특전사 대위 유시진의 인기에 덩달아 수혜를 맞은 곳이 있다. 일명 ‘유시진 군복 세트’를 판매하는 아동복 매장과 특수부대 체력 훈련 학원까지, ‘태양의 후예’ 열풍으로 여기저기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VJ특공대’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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