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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따라’ 시청률 소폭 상승에도 동시간대 꼴찌…6.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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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승인 : 2016. 04. 22. 08:57

SBS '딴따라'

 '딴따라' 시청률이 상승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6%를 기록했다. 이는 1회 방송분이 기록한 6.2%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딴따라'에서는 신석호(지성)이 하늘(강민혁)과 보호자 그린(혜리)를 설득해 가수 제작을 위해 힘을 썼다. 이후 그린의 반대가 있었지만 하늘을 설득해, 기타리스트 카일(공명)을 영입해 본격적으로 밴드를 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9.4%를, KBS2 '태양의 후예' 스페셜2는 13.6%를 기록했다.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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