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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내친구집’ 니콜라이, 할리우드서 남다른 재능 발견

[친절한 프리뷰] ‘내친구집’ 니콜라이, 할리우드서 남다른 재능 발견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04. 2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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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의 니콜라이가 할리우드에서 뜻밖의 재능을 발견했다.


22일 방송될 '내친구집'에서는 타일러의 나라 미국을 여행 중인 유세윤, 기욤 패트리, 니콜라이는 타일러의 고향인 버몬트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미국 서부 LA에 도착한 모습이 그려진다.


할리우드 거리를 구경하던 유세윤과 니콜라이는 직접 영화 주인공이 되어 보기로 했고, 유세윤은 만인의 여인 마릴린 먼로, 니콜라이는 겨울왕국 노르웨이에서 온 엘사로 변신했다. 190cm 최장신 엘사로 변신한 니콜라이는 숨겨져 있던 연기 재능을 발견하며 새로운 웃음을 예고했다. 거리를 지나던 사람들은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기도 했다.


영화 스튜디오 테마파크에 도착한 친구들은 곳곳에 남아있는 쥐라기 공원, 백투 더 퓨처, 죠스 등 영화에 사용되었던 소품들을 보면서 추억에 빠졌다. 또한 할리우드 영화에서 실제로 등장한 홍수, 지진 등 실감 나는 재난 상황 촬영장소를 보며 할리우드 영화 제작 기술에 감탄하기도 했다. 


유세윤은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를 촬영한 거대한 세트장에서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28일 후'를 패러디한 미니 영화를 찍기로 했다. 할리우드 거리에서 연기력을 발산했던 니콜라이가 주연, 기욤과 타일러는 좀비 연기를 맡았다. 니콜라이는 좀비에게 물린 후 좀비로 변하는 과정을 실감 나게 표현해 유세윤 감독의 극찬을 받았으며, 기욤과 타일러 또한 몸을 사리지 않은 명연기를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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