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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영상] ‘태양의 후예’ 바톤을 이어받은 ‘국수의 신’ 4월27일 첫 방송 (출연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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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6. 04. 25. 20:51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4월 27일 밤 10시 첫 방송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천정명, 조재현, 정유미, 이상엽, 공승연, 김재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마스터-국수의 신'은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이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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