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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한고은, 남편 얼마나 사랑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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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한고은, 남편 얼마나 사랑하길래?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6. 04. 2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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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웨딩 화보 /사진=SBS

배우 한고은이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방송 직후 한고은 남편과 결혼생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고은은 결혼 전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모든 면에서 자신보다 잘난 사람이 좋다"며 "결혼은 늘 하고 싶었지만, 옆에 결혼을 하고 싶었던 남자친구는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제 짝은 있었다. 지난 2015년 8월 30일 4살 연하의 회사원(유명 쇼핑몰 MD)과 만나 연애한 지 101일 만에 결혼해 대중들을 놀라게 한 것. 결혼식은 가족과 친한 지인만 초대하여 조촐하게 치렀다.


한고은은 결혼 소감에 대해 '이런 호사는 나에게 허락되지 않을 줄 알았다. 웃는 모습이 예쁜 사람이다. 내 눈에 가장 예쁘다'고 남편에 대해서 고백을 하기도 했다. 

 

 

그녀는 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나니까 그 사람을 닮은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도 생긴다. 그래서 아들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고 언급하며 2세 욕심을 드러냈다. 


한고은이 남편을 대하는 모습, 생각하는 모습만 봐도 그녀가 남편을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그녀의 결혼을 축하하며 연기자로서도 좋은 성과를 계속 내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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