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딴따라’ 지성, 강민혁과 살얼음판 냉기류…눈물 ‘그렁그렁’
2019. 11. 19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6℃

도쿄 15.3℃

베이징 2℃

자카르타 28.6℃

‘딴따라’ 지성, 강민혁과 살얼음판 냉기류…눈물 ‘그렁그렁’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04. 28. 00:1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SBS '딴따라' 지성 강민혁/사진=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

 ‘딴따라’ 지성이 멍한 표정으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 측은 27일 지성(석호 역)과 강민혁(하늘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 사이에는 왠지 모를 냉랭한 기운이 감지돼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담담한 눈빛의 강민혁과는 달리 분노에 찬 지성의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혼자 남겨진 지성의 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해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지성은 하늘과의 대화에 큰 충격을 받은 듯 넋 나간 모습으로 금방이라도 눈물을 떨굴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는 지난 11일 경기도 일산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촬영 모습을 담은 것. 지성과 강민혁은 촬영에 앞서 함께 대본을 맞춰 보며 감정을 끌어올렸다. 특히 지성은 손 동작 하나하나에 신경을 기울이며 호흡을 맞췄다. 대본 리허설을 마치 촬영처럼 이끄는 지성의 모습에 강민혁도 꼼꼼히 리허설을 진행했고, 본 촬영 같은 두 사람의 사전 리허설 덕분에 NG없이 빠른 촬영이 가능했다는 후문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