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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식 ‘닥터스’ 출연,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변신…김래원·박신혜와 호흡

조현식 ‘닥터스’ 출연, 신경외과 레지던트로 변신…김래원·박신혜와 호흡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6. 05. 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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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식 '닥터스' 출연

 배우 조현식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출연을 확정했다.


'닥터스'를 통해 처음으로 의사라는 직업에 도전하게 된 조현식은 극 중 신경외과 레지던트 '안중대'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해 조현식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이미 다양한 캐릭터로 검증받은 배우인만큼 앞으로는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역할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배우 본인도 의욕적으로 열심히 준비 중이다" 라고 밝혔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학벌·출신 등 편견에 대한 의사 조직과 환자와 의사와 관계에 역점을 둔 리얼리즘의 세계를 다룬다. 이룰 수 없는 꿈을 이루면서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히포크라테스의 가치를 지키고 살아가는 의사들의 격정적인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상류사회',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을 집필한 하명희 작가가 극본을, '가족의 탄생', '별에서 온 그대' 를 연출한 오충환 PD가 연출을 맡는다.


앞서 조현식은 SBS ‘내일을 향해 뛰어라’ 에 출연하며 오충환 PD와 인연을 맺었다. '닥터스' 에 출연을 확정하며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조현식은 tvN '미생'의 인턴 김석호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그 밖에도 KBS '달콤한 비밀', SBS '내일을 향해 뛰어라', '육룡이 나르샤' 에서도 모습을 드러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대학로에서는 이미 검증된 배우로 연극 '유도소년' 을 비롯해 '올모스트메인',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작업의 정석' 등 다수의 흥행작들을 통해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최근에는 tvN '또 오해영' 에 출연을 확정하며 촬영에 임하고 있으며, 에릭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닥터스' 에서는 또 다른 캐릭터로 등장하며 월화드라마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닥터스'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대박' 의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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