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디지털대는 라오스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Laos)와 1대 1로 올해 12월까지 이러닝 노하우를 전수한다.
‘2016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은 한국의 사이버대학 운영 경험을 아세안 국가에 전수함으로써 이러닝 기반의 고등교육 기회 확대와 ICT 발전, 상호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원광디지털대는 △이러닝 역량 강화 지원 및 컨설팅 △콘텐츠 제작 및 운영을 위한 경험 전수 등 밀착 지원 △자국 내 이러닝 확대 및 전파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수-학습 우수사례 발굴 및 모델 개발 △기타 다양한 역량 강화 활동 등 이러닝을 전파와 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본교의 우수한 이러닝 교육 환경과 서비스를 해외에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술과 인적 교류를 넘어 아세안 국가와의 전반적인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원광디지털대는 코스타리카 유엔평화대학(U-Peace), 베트남 N.T.T대학교, 인도 망갈로대학교 등 해외 대학들과 업무협력 추진했으며, 2016년부터는 ‘글로벌화‘를 주요 이슈로 설정하고 아시아 지역과의 협력 및 교류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