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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정화, 송혜교 빙의한 매혹적인 룸바무대로 1승…“아름답게 소화”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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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희 기자

승인 : 2016. 05. 08. 11:30

'출발드림팀2' EXID 정화
룹 EXID 정화가 매혹적인 룸바로 시선을 제압했다.
8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서는 제3회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이 열렸다. 

정화는 댄스 페스티벌 대결 종목으로 룸바를 택했다. '태양의 후예' OST 'You're my everything'에 맞춰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는 섬세한 내면 연기와 함께 매혹적으로 안무를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무대가 끝나자 사회를 맡은 이병진은 "송혜교 역은 문제 없었다"며 정화의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은 "정화씨가 댄스 스포츠를 처음 접했다고 들었는데 룸바를 택한게 놀라웠고, 굉장히 잘 소화한 것에 박수를 보낸다"며 "피아노 선율에 음악에 맞추기 힘들었을 텐데 아름답게 소화했다"고 극찬했다. 

정화는 권도예를 꺾고 1승을 거뒀다.

이날 제3회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에는 최여진, 스테파니, 서유리, 레인보우 승아, EXID 정화, 나인뮤지스 소진, 맹승지, 신아영, 구지성, 송보은, 권도예, 윤사랑 등이 참여했다. 
배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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