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쿠첸, 송중기 앞세워 중국 시장 노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09010003840

글자크기

닫기

정해균 기자

승인 : 2016. 05. 09. 16:20

쿠첸
생활가전 전문기업 쿠첸은 배우 송중기를 새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9일 밝혔다.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에서 부드러우면서 강인한 유시진 대위 역을 맡아 한국을 넘어 아시아까지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취안민 라오궁(全民老公·국민남편)’이라 불릴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쿠첸은 올해 중국 가전기업 메이디 회사와의 합자회사(JV)를 설립해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만큼 송중기를 통해 중국 시장 공략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대희 쿠첸 대표는 “한류 스타로 떠오른 송중기씨와 함께하게 된 만큼 국내를 넘어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며 “광고 뿐 아니라 송중기씨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해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