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포토]김고은 “이제 유정(박해진)선배는 잊고 ‘계춘할망’으로 인사드려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0010004482

글자크기

닫기

박성일 기자

승인 : 2016. 05. 10. 1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 19일 개봉을 앞둔 영화 <계춘할망>에서 ‘혜지’역을 맡은 김고은. 김고은이 10일 오후 삼청동 모 카페에서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고은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박해진)과 캠퍼스내에서의 사랑을 잘 그려냈으며 이번 영화 ‘계춘할망’에서는 머리를 자르고 고등학생 혜지로 열연했다.

영화 ‘계춘할망’(창감독)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바보 계춘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영화다.
박성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