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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남 전유성과 만남 “청도서 빵집 운영 중”…하청일과 갈라서게 된 이유는?

서수남 전유성과 만남 “청도서 빵집 운영 중”…하청일과 갈라서게 된 이유는?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05. 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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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남 전유성과 만남 "청도서 빵집 운영 중"…하청일과 갈라서게 된 이유는?

서수남이 하청일과의 헤어지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하청일과 듀엣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회상하는 서수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수남은 하청일과 갈라서게 된 이유에 대해 "인기가 하락하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떨어지게 됐다"며 "하청일 씨는 이후 사업을 시작했다. 둘이 활동하다가 떨어지고 나니까 불안감 허전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수남은 이날 전유성을 만났다. 전유성은 경상북도 청도에서 빵집을 운영중이었다.


전유성은 "서울 가도 우리 또래 중 만날 사람이 많지 않다"며 "우리 나이 정도 되면 말 통하는 사람이 친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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