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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첫방송, ‘응팔’·‘시그널’ 이어 세번째…스페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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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5. 17. 00:05

디어 마이 프렌즈

 '디어 마이 프렌즈'가 시청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16일 tvN 새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측은 첫 방송 이후 큰 사랑에 보답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디어 마이 프렌즈' 1회는 '응답하라 1988'과 '시그널'에 이어 세번째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평균 연기경력 50년이 넘는 베테랑 배우들과 청춘을 대변하는 고현정의 탄탄한 연기 시너지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꼰대들, 어른들의 이야기도 재미 있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반응. 


이에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호응에 감사하는 의미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시니어벤져스(시니어+어벤져스) 배우들의 풋풋한 청춘 시절이 담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신구,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등 배우들의 현재 모습과 앳된 리즈 시절의 모습이 나란히 공개돼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때 그 시절의 풋풋한 비주얼을 담은 과거 사진은 감성을 자극함과 동시에 신선함을 준다. 또 활기차게 웃고 있는 지금의 모습은 나이는 들었을지 몰라도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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