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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라디오스타’ 김민석 “송혜교·송중기 열애설은…”·박재정 “윤종신 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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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 기자

승인 : 2016. 05. 18. 18:10

[친절한 프리뷰] '라디오스타' 김민석 "송혜교·송중기 열애설은…"·박재정 "윤종신 덕후!"

배우 김민석과 가수 박재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18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는 황치열, 김민석, 이현재, 박재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민석은 “편한 마음으로 왔습니다~ 와~”라며 자체박수를 치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무명시절의 고생담부터 ‘태양의 후예’로 이름을 알린 이후에 인기를 실감했던 에피소드까지 대공개했다고 한다.
 
특히 김민석은 데뷔를 한 뒤에도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안 해본 배달 아르바이트가 없다더니 “어느 순간부터 배달받는 분들께 연락이 오더라”면서 이상한(?) 유혹에 시달렸음을 밝히는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김민석은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했던 송중기-송혜교의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 예정이다. 김구라가 “송중기-송혜교 열애설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라고 묻자 그는 조심스럽고도 덤덤하게 이야기를 이어갔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날 김민석은 ‘태양의 후예’ 최종 오디션이었던 MT에서 직접 회를 떠서 대접했다면서 ‘라디오스타’ 최초로 스튜디오에서 즉석으로 회를 뜨는 시범을 보이기까지 했다고 한다. 

한편 슈퍼스타K5 우승자 출신 가수 박재정은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예능 신인 투혼을 발휘했다. 

박재정은 낮은 인지도를 극복하기 위해 눈알 굴리기부터 성대모사까지 개인기를 대방출하는가 하면, 남다른 어휘력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박재정은 자신이 ‘윤종신 덕후’라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윤종신의 모든 것이 닮고 싶어서 연습을 했다면서 그의 말투를 따라 하는가 하면, 모창까지 해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이에 김구라는 “정말 일반인 개인기네~”라며 웃음지었다는 후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박재정은 MC 규현과의 듀엣무대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무대는 박재정과 규현이 콜라보한 듀엣곡의 첫 무대로, 두 사람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환상적인 호흡이 돋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친절한 프리뷰] '라디오스타' 김민석 "송혜교·송중기 열애설은…"·박재정 "윤종신 덕후!"
 
김종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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