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재정·슈퍼주니어 규현 ‘두남자’ 통했다…음원차트 상위권 안착

박재정·슈퍼주니어 규현 ‘두남자’ 통했다…음원차트 상위권 안착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05. 19. 09:2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박재정

 가수 박재정과 슈퍼주니어 규현이 만난 듀엣곡 '두 남자'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남자'는 19일 0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뒤 올레뮤직 1위, 엠넷 2위, 네이버뮤직 6위, 지니 9위 등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남자'는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이 돋보이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조규찬이 공동 작곡으로 참여했다. 애써 이별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듯하지만 사실은 상대방을 못 잊고 힘들어하는 두 남자가 서로를 알아보고 함께 슬픈 감정을 공유하는 내용을 담았다.


Mnet '슈퍼스타K5' 우승자 출신으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감수성과 깊이 있는 보컬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의 극찬을 받았던 박재정은 이번 신곡을 통해 정통 발라드 가수의 계보를 이어갈 주자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박재정은 윤종신이 프로듀서로 나선 '두 남자'를 시작으로 그의 전면적인 지휘 아래 발라드 장르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행보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우아한 선율을 만들어낸 고급스러운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두 보컬의 '감성 시너지'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연출해낸 뮤직비디오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