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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측 “직접 구청가서 혼인신고, 안재현 드라마 스케줄 촬영 중”(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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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16. 05. 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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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안재현

 구혜선과 안재현이 부부가됐다.


구혜선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구혜선이 혼자 구청에 가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구혜선 측은 '당초 부부의 날인 21일 혼인신고와 식사, 기부 등을 하려 했지만 구청이 휴일이라고 해 오늘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재현은 드라마 스케줄이 있어 구혜선 혼자 혼인신고를 하고 올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블러드'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구혜선과 안재현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1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구혜선과 안재현 측은 지난 3월 교제를 인정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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