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마스터 - 국수의 신’ 천정명, 조재현과 대면…본격적으로 시작된 ‘두 괴물의 싸움’
2020. 01. 28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0.6℃

도쿄 0.6℃

베이징 -3.5℃

자카르타 28.6℃

‘마스터 - 국수의 신’ 천정명, 조재현과 대면…본격적으로 시작된 ‘두 괴물의 싸움’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6. 05. 21.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마스터 - 국수의 신' 천정명 조재현

 '마스터-국수의 신' 천정명이 오랜 세월을 돌고 돌아 철천지원수 조재현과 제대로 대면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임세준)에서는 목숨을 잃은 줄 알았던 무명(천정명)이 다시 나타나 궁락원에 입성, 면부가 되기 위해 김길도(조재현) 앞에서 테스트를 보는 과정이 그려졌다.


무명에게 김길도는 그야말로 괴물이었고 궁락원은 괴물의 집이었다. 지금까지 그는 누구도 오를 수 없는 거대한 장벽인 김길도와 맞서다가 수차례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지만 복수심 하나로 버텨왔던 상황. 하지만 3년이 지난 뒤 그는 무엇이든 씹어 삼키는 괴물과 맞서기 위해 스스로 괴물을 되는 것 까지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더욱 단단해졌고 독해졌다.


끝내 무명은 테스트에서 궁락원의 면부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고 그런 그를 김길도가 받아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던 차에 또 한 번 반전이 시작됐다. 무명이 하정태(조덕현)의 아들 최순석이라는 사실을 김길도까지 알게 된 것.


이처럼 대면 이 후, 숨 쉴 틈을 주지 않는 이들의 팽팽한 갈등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반부로 향하고 있는 '마스터-국수의 신'에선 각자의 욕망을 향해 폭주기관차처럼 질주하고 있는 두 괴물의 싸움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앞으로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한편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