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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은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여자 주인공 송혜교를 공식모델로 선정, 유커 대상의 한류 관광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송혜교씨는 패션 및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이번에 모델로 선정되면서 한류 쇼핑을 리딩하고 있는 신라면세점과의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라면세점은 송혜교를 모델로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과 중국에서 홈페이지·SNS를 활용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고, 매장 내에 포토존 등을 설치해 한류 마케팅에 나서게 된다.
현재 신라면세점은 송혜교와의 모델 계약을 기념해 신라면세점 공식 페이스북과 중국 내 최대 SNS인 웨이보에 ‘신라면세점의 새 모델 맞히기’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 송혜교 모델 선정](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05m/20d/2016052001001806900103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