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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들었쇼’ 고현정, 세월 역주행하는 미모 비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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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기자

승인 : 2016. 05. 24. 02:03

‘풍문으로들었쇼’ 고현정의 미모 비결에 대한 소문이 과장된 것으로 드러났다. / 사진=채널A ‘풍문으로들었쇼’ 캡처

 ‘풍문으로들었쇼’ 고현정의 미모 비결에 대한 소문이 과장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고현정의 동안 미모 비결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김묘성 기자는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 고현정의 역주행 미모 비결이 성형 때문이라는 의혹이 있다”라고 주제를 던졌다.


김형규는 “고현정이 관리를 안 받으면 살이 찌는 타입인 것 같다”라며 “나는 작품활동 들어가기 전인 입금 전과 입금 후 사진을 본적 있다”라고 말했다.


홍진영은 “최근에 드라마 기자간담회 사진이 너무 예뻐서 고현정 사진을 다 찾아서 봤다”라며 “그 사진들을 보고 내가 스태프들에게 고현정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했다”고 감탄했다.


박현민 기자는 “현장에서 고현정이 나오는 순간 사람들이 다 감탄하더라”며 “달라졌다, 너무 예뻐졌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김묘성 기자는 “2012년에 고현정이 진행하던 토크쇼에 최화정과 윤여정이 나왔는데 그 두 분의 폭로로 고현정의 성형부위가 공개됐다”라며 “윤여정이 고현정에게 ‘쌍꺼풀 했구나’ 하니까 고현정이 ‘선생님 저 코도 살짝 했어요’ 했다더라”고 고현정의 성형 사실을 밝혔다.


홍진영은 “성형으로만 역주행 미모가 될 수는 없다. 어려보이는 외모는 피부도 한 몫 한다”라며 “고현정은 꿀피부로 유명하다. 고현정이 피부관리에만 한회 1억을 투자한다는 소문도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대웅 예능작가는 “고현정이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관리하는 건 맞으나 그 정도의 고액은 아니라고 밝혔고 피부관리의 비결로는 아무리 추워도 자동차 히터를 켜지 않는다고 말했다”라며 “그래서 한동안 히터 끄기 열풍이 일어났다. 많은 여자들이 공감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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