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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탐정’ 미스터리 조직·김윤혜·조복래, ‘떡밥 회수’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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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탐정’ 미스터리 조직·김윤혜·조복래, ‘떡밥 회수’ 들어간다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05. 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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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탐정

 '뱀파이어탐정' 인물들의 사정들이 공개된다.


29일 OCN 주말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제작진은 "10회는 입체적인 캐릭터들 각자의 사정이 공개되면서 사랑, 우정, 욕망, 배신 등 다양한 키워드가 한데 얽혀 있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다.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개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5년 전 윤산(이준), 정유진(김윤혜), 강태우(조복래) 세 사람은 용구형(오정세)의 지휘하에 다단계 회사 사건 조사 임무에 투입됐다. 조직에 잠입한 형사들이 모두 실종되자, 경찰 내부가 아닌 당시 경찰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던 세 사람이 잠입 임무를 맡게 된 것. 하지만 잠입 수사 도중 윤산은 첫사랑이자 연인이었던 정유진에게 총을 맞고, 정유진과 강태우는 사고로 위장, 함께 자취를 감춰버려 윤산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게 되었다.


윤산은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정유진과 강태우를 잊지 못했고, 탐정으로 활약하면서 알게 된 치명적인 여인 요나(이청아)의 피와 관련된 미스터리 조직에 두 사람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돼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될 '뱀파이어 탐정' 10회에서는 과거 세 사람이 진행했던 잠입 수사의 전말이 공개되는데, 그간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피에 관련된 미스터리 조직의 정체, 무엇인가를 두려워하는 정유진, 180도 변해버린 강태우의 사연 등 다양한 '떡밥'이 풀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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