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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은지원 우정 과시 “젝스키스 멤버이기 전에 형과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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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정훈 기자

승인 : 2016. 06. 0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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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은지원
젝스키스 강성훈이 은지원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강성훈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커플#알로하 멤버이기 전에 우린 하와이 형과 아우. 형 하와이 가자! 픽스하시지 말입니다. #하와이#젼훈#은강#픽스#젼훈 영원하라 #젝스키스 #젝키 #나리들#노랭이 #水晶男孩 #姜成勋 #姜成勳"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성훈과 은지원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은지원은 손가락으로 큰 브이를 그리며 온화한 표정을, 강성훈은 모자를 뒤로 돌려쓰며 귀여움을 자아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젝스키스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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