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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새 걸그룹 ‘태국 출신’ 리사 공개…이국적 외모+걸크러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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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승인 : 2016. 06. 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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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새 걸그룹의 두 번째 멤버 리사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NEW GIRL GROUP - MEMBER #2 : LISA”라는 타이틀의 티저 사진 7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리사는 앞서 지난 1일 공개된 첫 번째 멤버 JENNIE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카리스마, 시크, 섹시 등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리사는 태국 출신 멤버로 YG에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또 태국어 외에도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알려졌다. 또 어릴 적 댄스 크루로 활동하며 춤에 많은 관심을 보인 리사는 지난 2012년,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댄스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리사/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외에도 리사는 데뷔 전부터 아이콘의 비아이, 바비와 함께 YG,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글로벌 영스트리트 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NONAGON)' 전속모델로 활약, 타고난 비율과 이국적인 비주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YG가 7년여 만에 선보이는 새 걸그룹의 데뷔곡은 그 동안 2NE1의 ‘Fire’, ‘I Don`t Care’, 'Can`t Nobody', 'Lonely' 등 수 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YG의 메인 프로듀서 테디가 총괄해 이들의 시너지가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앞으로 공개될 추가 멤버, 팀명, 최종 인원 수 등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YG ‘새 걸그룹’의 멤버별 티저는 6월 1일부터 매주 한 명씩 차례대로 공개된다.


리사/사진=YG엔터테인먼트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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