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관계자는 8일 “음성인식 AI 스피커를 ‘아리아’라는 이름으로 개발 중이다”라며 “정확한 출시 일자는 잡히지 않았지만 조만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출시명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리아는 단순한 스피커 기능을 넘어 이용자와 음성 소통을 통해 음악 재생·날씨 확인 등 전반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기기로 개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적으로 스마트 홈 다른 기기와 연동될 가능성도 크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아리아 뿐 아니라 생활가치플랫폼 측면에서 다양한 서비스와 디바이스를 출시해 고객 생활 전반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