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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조인성, 3년만에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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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6. 11. 20:25

디어 마이 프렌즈

 '디어 마이 프렌즈' 고현정과 조인성이 3년 만에 재회한다.


11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는 박완(고현정)과 서연하(조인성)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3년 만의 만남이지만 서연하는 박완의 기대만큼 그녀를 반겨주지 않는다. 앞서 박완은 서연하가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로 그에 대한 마음을 애써 무시해왔다. 서연하 역시 그런 박완에 서운한 마음이 있었다. 오랜만의 만남이었던 만큼 두 사람이 사고 이후 묵인했던 오랜 갈등과 애매한 관계를 정리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와 함께 단골손님 일우(장현성)와 썸을 타게 되는 장난희(고두심)와 여행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조희자(김혜자), 이성재(주현)의 이야기는 달달함을 전할 예정. 김석균(신구)을 뒤로하고 집을 떠나는 문정아(나문희)의 복수전도 그려질 계획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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