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윤시윤 “김동률 ‘고독한 항해’ 뮤비로 데뷔…고독하게 뛰었다”
2018. 11. 1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4℃

도쿄 13.3℃

베이징 8.5℃

자카르타 31.6℃

윤시윤 “김동률 ‘고독한 항해’ 뮤비로 데뷔…고독하게 뛰었다”

박은희 기자 | 기사승인 2016. 06. 11. 22:3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예가중계’ 윤시윤이 김동률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 사진=KBS2 ‘연예가중계’ 캡처
 ‘연예가중계’ 윤시윤이 김동률의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윤시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 이후 나를 따라다닌 수식어는 ‘시청률’이었다”라며 “배우가 가져가야하는 불행 중 가장 큰 것이 시청률인 것 같다”라고 당시의 부담감을 전했다. 

김태진이 김동률의 뮤직비디오 ‘고독의 항해’로 데뷔하지 않았냐고 묻자 윤시윤은 “그걸 어떻게 알았냐”며 “고독한 역할이었고 고독하게 뛰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시윤은 즉석에서 노래실력도 뽐냈고 자신의 사인을 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김태진이 “이게 끝이 아니다”라며 “출연료는 따로 없는 거 아시죠?”하자 윤시윤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래요? 그런데 노래 시키셨어요?”라고 마지막까지 예능감을 뽐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