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세계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안드로이드는 판매량 기준 83.6%, 매출 기준 58.7%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iOS의 점유율은 판매량 기준 15.4%, 매출 기준 40.7%로 조사됐다. 삼성전자가 개발한 OS ‘타이젠’은 판매량 기준 0.2%, 매출 기준 0.1%의 점유율을 보였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스마트폰 OS 양강체계를 구축하면서 군소 OS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점유율 3위 마이크로소프트(MS)는 3년 전만 해도 2∼3%의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지난 1분기 시장 점유율이 판매량 기준 0.8%, 매출 기준 0.5%에 그쳤다. 삼성의 타이젠 역시 1분기 판매량 기준 0.2%, 매출 기준 0.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