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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손예진·김소현, 놀라운 싱크로율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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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손예진·김소현, 놀라운 싱크로율 ‘기대감 UP’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06. 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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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손예진·김소현, 놀라운 싱크로율 '기대감 UP' /덕혜옹주 티저, 덕혜옹주 스틸컷
영화 '덕혜옹주' 김소현과 손예진이 놀라운 싱크로율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영화 '덕혜옹주' 제작사는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터 및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의 모습이 마치 실제 손예진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캐스팅부터 완벽하다고 평했다.

김소현은 영화 '덕혜옹주'에서 고종황제(백윤식 분)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 제국의 사랑을 받았지만, 만 13세의 나이에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올라야 했던 덕혜옹주(손예진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13세에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 제국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의 굴곡진 삶을 다룬 영화 '덕혜옹주'는 오는 8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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