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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전략성 강조한 모바일 RPG ‘소울킹’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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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기자

승인 : 2016. 06. 15. 17:04

소울킹 메인이미지_0615
제공 = 넷마블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스킬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소울킹’을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에서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울킹은 각 스테이지마다 등장하는 적과 보스를 다양한 영웅를 통해 물리치는 RPG 게임이다. 각 영웅의 공격은 자동으로 진행된다. 대신 이용자의 영웅 배치와 스킬 발동 방식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전략성이 강조됐다.

영웅의 종류는 약 370종이다. 성장할수록 외형이 다양한 형태로 변화한다. 해당 영웅들은 모험 모드, 영웅 탐사, 캐릭터 조합, 퀘스트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영웅 중에서도 소울킹 영웅을 획득하면 추가적인 게임 스토리와 임무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 간 대전(PvP) 콘텐츠인 ‘결투장’ 영웅들의 장비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도전의 탑’ 영웅 진화 등을 위한 재료를 모을 수 있는 ‘특수 던전’ 등도 마련돼 있다.

넷마블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15일부터 7일간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내 최고 영웅인 소울킹 선택권을 비롯해 4성급 영웅과 게임재화, 골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소울킹은 조작은 간단하지만 개성 넘치는 영웅들의 스킬 전략에 따라 얼마든지 판세가 달라질 수 있는 전략성이 강조됐다”며 “다양하게 마련된 게임모드를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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