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당 770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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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는 공주에서 7년 만에 공급되는 택지지구 내 민영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20층 6개 동, 56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 가구 85㎡ 미만의 중소형으로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는 △71㎡ 타입 78가구 △84㎡ A형 385가구, B형 99가구 등이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용면적 71㎡, 84㎡A 타입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평면설계, 주방과 식당, 거실을 막지 않은 LDK(Living-Dining-kitchen) 구조를 적용해 채광·환기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84B㎡ 타입의 경우 침실 크기를 더 넓혔고 침실3의 일부를 펜트리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시공해준다.
‘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는 녹색건축 예비 인증 아파트로 친환경 인증 건축자재를 사용한다. 이와함께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바닥완충재, 저전력 LED등이 전 가구에 적용해 에너지 효율은 높여주고 비용은 낮춰주는 친환경·고효율 아파트로 지어진다.
단지는 월송지구와 근린공원 남서쪽으로 맞닿아 있는데다 단지 내 조경면적이 전체 대지의 30%에 달할 전망이다. 서세종IC, 월송지구를 지나가는 무령로~장기로를 이용하면 기존 공주도심이나 세종시까지 차량으로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 공주IC를 통하면 당진~영덕고속도로와 논산~천안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 인근 주요 도시 진출입이 쉽고 서울도 2시간이면 도달 가능하다.
‘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 분양가는 3.3㎡당 평균 770만원대다. 계약금은 5%씩 두 번에 나눠 낼 수 있으며(2차 계약금은 1차 납입 후 1개월 내 납입)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주어진다.
‘공주 월송지구 흥화 하브’ 견본주택은 공주시 신관동 612의5에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