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원도심 재생을 위한 허브공간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도시재생 및 건축 전문가, 전국 관련학과 대학생, 시민,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건축전문가인 콜롬비아의 프란시스코 사닌(Francisco Sanin) 교수, 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 김준성 교수, 일본의 도시재생 전문가인 신게히토 요시(Shigehito Yoshi), 순천시 도시재생 코디네이터 우승완 박사의 주제발표 및 조극래 대구 카톨릭대 교수, 이동희 순천대 교수 등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순천시 원도심 관광의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구(舊)교보빌딩·옥천변의 창조적인 도시 디자인 방향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도시재생 도시로서 방향 설정과 체계적인 재생이 이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