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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라미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서 부부로 호흡 ‘역대급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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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라미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서 부부로 호흡 ‘역대급 케미’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6. 06. 30.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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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라미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서 부부로 호흡 '역대급 케미' /차인표 라미란, 라미란 차인표, 차인표, 라미란, 사진=조준원기자, 이상희기자
배우 차인표와 라미란이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제작사 팬 엔터테인먼트는 30일 "차인표오 라미란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하 '월계수')의 '배삼도-복선녀' 부부로 캐스팅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차인표가 연기할 '배삼도'는 월계수 양복점의 재단사 출신으로 한때 '전설의 천재 재단사'로 날렸으나, 지금은 통닭집을 운영하는 캐릭터다. 의협심과 의리를 최고로 내세우는 상남자이지만 아내에게만은 쩔쩔맨다.

라미란이 맡은 '복선녀'는 남편 배삼도를 쥐 잡듯 하는 통닭집의 안주인이다. 돈에 집착하지만 경우가 바르고 책임감 강한, 알고 보면 마음이 여린 인물이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웃음보와 눈물샘을 동시에 자극할 커플이다. 역대급 케미와 재미를 합작할 것"이라며 "정말 많은 기대를 걸어도 좋다"고 자신했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아이가 다섯'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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