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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는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자문단 회의를 열고 새로운 자문단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자문단은 전국 261개 중소기업 임직원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코트라 등 유관기관의 해외진출 지원정책을 홍보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코트라는 이번 회의에서 자문단의 질적 성장을 위해 성공담 발표 및 미래전략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우리 중소기업이 마음껏 세계시장을 누비도록 판을 깔아주는 것이 코트라의 역할”이라며 “고객의 발전으로 커가는 코트라와 고객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코트라는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시아이티스 꽁세이 등 39개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파트너십 선포식을 개최하고 협력사와의 동반 관계 강화에 나섰다.
선포식에서는 이태식 코트라 동반성장위원장 겸 부사장이 각 협력사 대표에게 파트너십 인증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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