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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디어 마이 프렌즈’ 고두심·고현정·조인성의 엔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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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7. 02. 20:15

디어 마이 프렌즈

 '디어 마이 프렌즈' 고두심, 고현정, 조인성 등은 과연 어떤 엔딩을 맞이할까.


2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마지막 회에서는 장난희(고두심)의 간암 수술 결과와 함께 불편한 다리에도 한국까지 찾아온 연하(조인성)와 박완(고현정)의 만남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그려진다.


앞서 간암 수술을 앞둔 장난희는 가족과 친구들의 진심 어린 배려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혹시 내가 잘못되면 남겨질 가족들이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걱정에 마음은 불편했다. 


친구 이영원(박원숙)이 마련한 이일우(장현성)와의 근사한 데이트로 잠시 행복했지만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떨쳐낼 순 없었다. 수술 직전 딸 완이가 최근에 서연하에게 다녀온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면서 마음은 더욱 복잡해졌다. 그런 모든 심정을 딸에게 차마 얘기하지 못한 채 그녀는 결국 그토록 두려워하던 수술대에 올랐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결국 치매 요양 병원에 가기로 결심한 희자(김혜자)가 점차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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