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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왁자지껄 현장] ‘김현중’ 대질심문 당일, 법원을 찾은 팬들 “최모씨, 무죄가 왠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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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왁자지껄 현장] ‘김현중’ 대질심문 당일, 법원을 찾은 팬들 “최모씨, 무죄가 왠 말이냐!”

이홍근 기자 | 기사승인 2016. 07. 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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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대질심문 법원 출석


8일 오후 가수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와의 손해배상 민사소송 두 번째 변론이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많은 '김현중'의 팬들이 다양한 플래카드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팬들은 '김현중'이 사기·공갈 등 혐의로 고소한 전 여자친구 최모씨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대에 대한 항의를 플래카드로 표현했다.


사진을 통해 현장의 분위기를 확인해 보자.



■ 하늘을 감동시킬 디자인 플래카드 형 


■ 거짓말 탐지기 동원 형


■ 판결 부정 형



■ 재 재판 요구 형

 

■ 언론 불신 형

 

한편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인 최씨가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작년 4월 16억원대 손해배상을 제기한 민사소송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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