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싸우자 귀신아’ 시청률, 4% 넘었다…tvN 월화극 중 가장 높은 기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712000801538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16. 07. 12. 08:17

싸우자 귀신아 시청률

 '싸우자 귀신아'가 역대 tvN 월화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1회는 평균시청률 4.3%(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이하 동일), 최고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tvN 월화드라마 첫 방송 시청률 사상 가장 높은 기록이며 프로그램의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대부터 40대까지의 시청률도 평균 3.1%, 최고 3.4%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없앨 돈을 벌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김현지(김소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적 조회수 7억뷰를 기록하며 사랑 받은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