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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육아대디’ 한지상, 오정연 위한 세레나데 ‘달달’

‘워킹맘 육아대디’ 한지상, 오정연 위한 세레나데 ‘달달’

박은희 기자 | 기사승인 2016. 07. 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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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육아대디’ 한지상이 오정연에게 노래를 불러줬다. / 사진=MBC ‘워킹맘 육아대디’ 캡처
 ‘워킹맘 육아대디’ 한지상이 오정연에게 노래를 불러줬다.

19일 방송된 MBC ‘워킹맘 육아대디’에서는 주예은(오정연)이 차일목(한지상)에게 노래를 불러달라고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주예은은 밤에 차일목에게 전화를 했다. 차일목이 무슨 일이냐고 묻자 주예은은 “그냥. 당신 노래 듣고 싶어서”라며 “잠이 안 오네. 연예 때 당신 불러주던 노래 듣고 싶어”라고 말했다.

이에 차일목은 전화기에 대고 주예은을 위해 달달한 노래를 불렀고 주예은은 눈을 감고 감상했다.

차일목의 노래가 끝나자 주예은은 “당신 집에 들어오면 안돼? 이제 들어와”라고 부탁했다. 차일목은 “그러면 우리 민호 영어, 수학학원 그만 보낼게. 오늘도 잠만 잤대”라고 말했고 주예은은 바로 전화를 끊어버렸다.

차일목은 “6차 협상 결렬이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워킹맘 육아대디’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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