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서시설을 갖춘 아파트들은 멀리가지 않고도 집주변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다음은 수영장·산책로 등을 갖춘 수도권 단지 4곳이다.
반도건설은 다음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79블록에 선보이는 ‘동탄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 2단지’를 분양한다. 워터파크와 스파가 조성돼 단지 내에서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게스트하우스도 갖추고 있다.
단지 내 조성되는 약 1.6km 둘레길은 약 6.1km의 호수공원 산책로와 연결돼 산책이나 여가를 즐기기에 뛰어난 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21개 동, 전용 77~96㎡, 총 1515가구 규모로, 지난 6월 성공분양한 ‘10.0 1단지’와 합해 총 2756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한다.
동문건설이 경기 신촌지구에서 분양하고 있는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도 가족과 함께 피서를 즐기기 좋은 아파트다. 어린이 숲속놀이터, 상상놀이터, 키즈캠핑파크(캠핑장) 등 단지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 2803가구를 분양한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성북구 장위뉴타운 1구역과 5구역에서 2501가구에 이르는 ‘래미안 장위(가칭)’를분양한다. 전체 가구 중 1365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내 숲길과 둘레길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동측으로 우이천이 있어 수변공원 이용도 수월할 전망이다. 또 인근에는 66만여㎡(20만평)에 이르는 ‘북서울 꿈의숲’과 월계근린공원 등이 위치해있다.
대명건설은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47-2번지 일원에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6층~지상 33층, 1개 동, 전용면적 22~53㎡, 총 607실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신트리공원, 굴포천공원이 단지 인근에 있고, 지역 최초로 지상 20층에 피트니스센터와 라운지 등 ‘스카이 커뮤니티’도 조성해 여가시간을 보내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