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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하주석, 1군 복귀…“40일 만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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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석 기자

승인 : 2016. 07. 27. 17:27

하주석, 올 시즌 타율 0.282
타구 바라보는 하주석
타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하주석./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하주석(22)이 40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김성근 한화 감독은 2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전을 앞두고 하주석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지난달 17일 가래톳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그는 재활에 전념, 26일 퓨처스(2군)리그 SK 와이번스와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1볼넷을 작성했다. 하주석은 올 시즌 타율 0.282, 6홈런, 28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한화는 하주석과 포수 허도환, 외야수 이종환을 1군으로 올리며 포수 조인성, 내야수 주현상, 외야수 송주호를 2군으로 보냈다.
박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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