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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나라사랑 품앗이 캠프…“국가·안보관 정립과 인성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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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나라사랑 품앗이 캠프…“국가·안보관 정립과 인성 함양”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0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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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O품앗이운동본부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공군 제16전투비행단에서 ‘제16회 나라사랑 품앗이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시설 어린이, 태국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손, 일반학생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국산 초음속 전술훈련기인 TA-50항공기 출격현장과 항공기 무장전시 견학, 시뮬레이터 체험 등의 부대 견학, 기지 내 실내수영장에서 수상안전 교육과 응급처치 교육을 받았다.

또한 미니 올림픽, 조별 장기자랑 등의 레크레이션을 통해 협동심과 단결심 배양, 품앗이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이경재 품앗이운동본부 이사장은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의 정립은 물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었던 매우 유익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한편 16전투비행단은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품앗이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경북 북부지역만의 차별화된 교육 인프라인 예천천문우주센터,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등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항공우주환경 이해 등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품앗이운동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진정한 화합을 바탕으로 하는 우리 전통의 미풍양속인 품앗이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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