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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 스타의 뒷이야기] 송혜교 닮게 수술한 장위치, 또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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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기자

승인 : 2016. 08. 02. 23:47

그러나 이번에는 가슴이라고 소문 자자
중국 배우 장위치(張雨綺·29)는 송혜교 코스프레를 통해 유명해진 배우로 중화권에는 널리 알려져 있다. 심지어 무명 시절에는 송혜교와 닮기 위해 한국에서 성형 수술을 했다는 소문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최근 다시 수술을 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문이 진짜라면 이번에는 얼굴이 아니라 가슴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장위치
가슴 축소 성형을 하지 않았느냐는 의혹을 사고 있는 장위치. 그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제공=장위치 웨이보.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2일 보도에 의하면 그녀는 최근 중국 모처의 산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그런데 영 사진이 이상했다. 평소 나름 풍만했던 가슴이 너무나도 빈약해 보인 것. 그녀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손을 대지 않았느냐는 생각을 하기에 충분했다.

아니나 다를까, 수술을 했을 것이라는 소문이 바로 누리꾼들 사이에 퍼졌다. 심지어 일부는 그녀가 정말 송혜교처럼 되기 위해 가슴 축소 수술을 했다고 마치 보기라도 한 듯 주장했다.

그녀가 진짜 가슴 수술을 결행했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평소 그녀의 언행을 보면 절대 아니라고는 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만큼 그녀의 그동안 송혜교 코스프레는 대단했으니까 말이다. 물론 닮기도 엄청나게 닮기는 했다. 충분히 송혜교를 이용해 유명해질 만하다고 볼 수 있다. 이번 코스프레 역시 나름 충분히 성공했으므로 그녀로서는 만족스럽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홍순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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