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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비박계 단일 후보로…새누리 대표경선 ‘4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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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6. 08. 05. 18:12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인 주호영 후보가 8·9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5일 오후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선출 충청권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정병국 후보가 주호영 후보로 단일화하겠다는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인 주호영 후보는 5일 정병국 후보와 벌인 8·9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했다. 


전날 여론조사 실시를 통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한 양 후보는 이날 충남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전대는 이정현 이주영 주호영 한선교(기호순) 후보 간 4파전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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