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개그콘서트’ 심형탁, 김민경에 초콜릿복근 선물 “김민경, 도라에몽과 똑같이 생겨”
2019. 04. 25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4℃

도쿄 22℃

베이징 9.3℃

자카르타 26.4℃

‘개그콘서트’ 심형탁, 김민경에 초콜릿복근 선물 “김민경, 도라에몽과 똑같이 생겨”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08.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개그콘서트' 심형탁, 김민경에 초콜릿복근 선물 "김민경, 도라에몽과 똑같이 생겨" /개그콘서트 심형탁 김민경, 개그콘서트 심형탁, 사진=KBS2 '개그콘서트' 방송 캡처
배우 심형탁이 '개그콘서트'에 깜짝 등장했다.

심형탁은 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사랑이 LARGE'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데이트 중인 유민상-김민경 커플 앞에 나타났다.

심형탁은 김민경에게 "여기 있었느냐. 너무 작아서 못찾았다"고 말했다.

형탁은 "제가 민경씨 좋아해서 따라 다니는거다.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랑 똑같이 생겼다"며 "얼굴도 동그랗고 배도 동그랗고 제 이사형이다"라며 도라에몽 인형을 김민경 얼굴에 댔다.

유민상은 김민경이 심형탁에게 기우는 듯하자 초콜릿 선물을 내밀었다.

이에 심형탁은 "트레이너랑 같이 만든 초콜릿 복근이다"라면서 상의를 들어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이를 본 김민경은 유민상을 버리고 돌아섰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