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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한효주, 구치소 독방 모습 포착 ‘미소 감도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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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한효주, 구치소 독방 모습 포착 ‘미소 감도는 표정’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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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한효주

 '더블유(W)' 한효주의 '구치소 귀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더블유(W)'(극본 송재정, 연출 정대윤 연출) 측은 오연주(한효주)의 모습이 담긴 방송 미리보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연주는 구치소 독방에 앉아 복잡하면서도 미묘한 감정을 드러내 시선을 끈다. 특히 어두컴컴한 구치소에 홀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에 보여줬던 두려움이나 긴장감이 가득한 표정이 아닌, 무언가를 생각하면서도 온화하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것. 이러한 연주의 변화된 표정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앞선 6회에서 연주는 한강에 뛰어 들며 스스로 '웹툰 W'의 마지막 회를 만든 강철(이종석)을 살려달라며 웹툰작가이자 아버지인 오성무(김의성)의 문하생 박수봉(이시언)을 찾아갔다. 연주는 화장실 속에서 빨려 들어간 강물 속에서 강철의 모습을 봤고, 이와 함께 웹툰의 '끝'을 알렸던 글자가 '계속'이라는 글자로 바뀌며 강철을 살릴 수 있다고 믿게 된 것.


연주는 곧장 수봉에게로 달려가 강철의 사건 이후 절필을 선언한 성무를 대신해 '웹툰 W'를 계속 그려달라고 부탁했고, 수봉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사이 '웹툰 W'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 곳은 자신이 현실세계로 오기 마지막 순간, 강철과 함께 있었던 구치소의 면회실이었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쫄깃한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는 '더블유(W)'는 5회 연속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상황. 이에 연주의 구치소 귀환 스틸컷은 6회와 연결되는 중요한 장면임과 동시에 7회의 주요한 스토리로 작용될 예정으로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더블유(W)' 제작사 측은 "많은 시청자 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중반부까지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강철-연주를 비롯해 '더블유(W)'를 이끌어나가는 캐릭터들에 많은 사랑을 부탁 드린다.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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