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정글의 법칙’ 김병만, 트와이스 정연 위해 직접 목발 제작
2018. 11. 18 (일)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6.2℃

도쿄 15.9℃

베이징 11.3℃

자카르타 32.2℃

‘정글의 법칙’ 김병만, 트와이스 정연 위해 직접 목발 제작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12. 22:4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정연을 위해 목발을 직접 제작했다. / 사진=SBS ‘정글의 법칙’ 캡처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정연을 위해 목발을 직접 제작했다.

1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서는 김병만이 정연을 위해 목발을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병만은 발목을 다친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을 위해 직접 목발 제작에 나섰고 김병만과 동갑인 전 농구선수 현주엽이 그를 도왔다.

김병만은 나무를 잘라 길이를 조절하기 위해 정연에게 대충 맞춰본 후 “왜 이렇게 커?”라며 “목발이 짧아”라고 당황했다.

김병만이 목발을 수정해 제작하는 동안 한재석과 현주엽은 목발을 ‘다친 쪽에 짚는 것’과 ‘다치지 않은 쪽에 짚는 것’을 두고 의견충돌을 보였다.

이에 정연은 해맑게 웃으며 “제가 직접 해보겠습니다”라고 했고 목발을 이리저리 짚어본 후 다친 쪽에 하는 것이 편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는 정연과 최여진, 박준형, 현주엽, 한재석이 출연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