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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신현수, 연애세포 깨우는 ‘설렘 폭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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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박혜수♥신현수, 연애세포 깨우는 ‘설렘 폭격기’

박슬기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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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청춘시대'

 '청춘시대' 박혜수가 순수한 매력으로 잠들어 있는 연애세포를 마구 깨우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 8회에서는 유은재(박혜수)가 윤종열(신현수)와 달달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은재는 갑자기 집으로 찾아온 윤종열을 수상한 사람으로 오해하고는 하우스메이트들과 합세해 때려 눕혔다. 이후 윤종열임을 알아 차린 유은재는 미안한 마음에 상처에 입김을 불어줬고, 그 순간 윤종열이 입을 맞췄다. 

이에 유은재는 당황한 듯싶었지만, 이내 두 사람은 달달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이처럼 박혜수는 순수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은재 캐릭터를 다채롭게 표현하고 있다. 순둥한 눈빛과 표정, 수줍은 말투로 첫 대학생활, 첫 연애, 첫 쉐어하우스 생활 등 아직은 모든 것에 서툰 20살을 그려내며 어딘가 어설프지만 왠지 모르게 자꾸만 끌리는 '마성의 심쿵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혜수가 출연 중인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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