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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강 장관을 비롯해 이동국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직무대리, 방대욱 다음세대재단 대표, 소근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남상건 LG연암문화재단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협약에서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과 관련된 정보 공유와 업무협조 △이중언어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공유 △이중언어 인재발굴, 추천 및 취업연계 △이중언어 사용 장려 등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 등을 추진키로 했다.
강 장관은 협약식에서 “다문화가족 정책의 미래 10년은 다문화 2세대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에 초첨을 맞춰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문화가족의 무한한 잠재력이 확산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계의 관심과 지원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