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 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지난 23일 개점 21주년 맞이해 “지난해 5월 광주시와 체결한 ‘지역친화형 랜드마크 복합시설 개발’ 투자협약에 따라 올해 중으로 (특급호텔) 개발계획안 수립을 마치고 지구단위계획 신청으로 인허가 절차의 첫 발을 내디딜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가장 광주적인 면’을 가장 잘 살린 독일 GMP사의 설계를 선정, 서구 화정동 이마트 부지 등 2만6634㎡ 터에 지하 7층~지상 21층 규모의 특급호텔과 복합시설(연면적 34만1360㎡)을 건립한다.
이와 함께 광주신세계는 지난 6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지역 사회 문화발전 및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또 국내외 방문객 유치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명품 관광명소로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장소마케팅 방안도 광주시와 함께 논의하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지역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준히 전개해 나가며 메세나 기업으로서의 위치도 확고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역 대표 세계적 예술 축제 ‘광주비엔날레’에 첫 회부터 올해까지 총 16억여원을 지원했고, ‘디자인비엔날레’’에도 정기적 후원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는 ‘광주신세계 미술제’는 젊고 역량 있는 신예 작가들을 배출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