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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바벨250’ 남자 멤버들, 여장 도전…미스 바벨리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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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프리뷰] ‘바벨250’ 남자 멤버들, 여장 도전…미스 바벨리나는 누구?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6. 08. 29.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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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250

 '바벨250' 남자 멤버들이 여장에 나선다.


29일 방송된 tvN '바벨250' 8회에서는 여장을 한 남자 멤버들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브라질의 삼바왕 마테우스에 이어 베네수엘라의 미녀 미쉘이 리더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선 미쉘이 미스베네수엘라 데이를 열며 멤버들의 내, 외적인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미쉘은 이날 방송에서 미스 바벨리나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졸지에 여장을 하게 된 남자 출연자들은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 이기우는 미쉘에게 메이크업을 받아 "미스 베네수엘라에게 메이크업을 받다니"라며 신나하던 것도 잠시, 충격적인 비주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다. 미스 바벨리나로 선발된 멤버는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남자 멤버들의 반격도 이어졌다. 자신들만 당할 수 없다며 여자멤버들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하기 시작한 것. 미스 바벨리나 대회를 계획한 당사자인 미쉘은 의외로 수염이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반면 러시아 엘프녀 안젤리나는 역대급으로 망가진다.


또한 이날 멤버들의 열정에 힘입어 점차 진화해 나가는 바벨어가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이기우는 "7개국의 사람들이 모여 통역도 없이 무엇인가를 한다는게 멋있다"며 자부심까지 드러냈다. 태국 꽃미남 엄친아 업은 명문대에 재학하는 것답게 빠른 시간에 바벨어를 능통하게 구사해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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