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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부산·경남 지역에서 분양할 예정인 삼정 그린코아 아파트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공급하고 지능형 아파트 구축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아파트 입주자는 조명, 냉·난방, 현관 폐쇄회로(CC)TV와 같은 빌트인 기기와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생활 가전을 연동해 스마트폰으로 제어·관리할 수 있다.
조영훈 SK텔레콤 홈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많은 지역 대표 건설사들과 협력 모델을 만들어 스마트홈을 전국에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4월부터 LH공사, 현대건설 등 여러 건설사와 스마트홈 서비스를 공급 중이며 현재까지 2016~2017년 분양·입주 아파트 약 10만 세대에 공급을 확정했다.










